
쇼룸 (빈 공간, 테라스 포함)
성수동 쇼룸 왁스코팅, 새 바닥 대신 하루 만에
- 광택이 없고 타일마다 거뭇한 얼룩과 긁힌 자국이 있어 바닥을 새로 깔까 고민하던 곳이었어요.
- 2명이 5시간 정도 바닥 연마와 왁스코팅 두 단계로 작업했어요.
- 바닥 연마기로 묵은 왁스와 얼룩을 갈아냈고, 한 번에 안 벗겨져 같은 자리를 여러 번 작업했어요.
- 갈아낸 자리는 물로 헹구고 완전히 말린 뒤 왁스를 한 방향으로 얇게 여러 겹 올렸어요.
- 바깥 테라스는 왁스 대신 물청소로 마무리했어요.
- 창에 들떠 있던 시트지를 떼고 유리도 닦았어요.


